※ 창원국가산업단지 현황(조성기간 : 1974~2006년)
총 면적 : 25,302,000㎡(760만평)
입주업소수 : 1,114개소
주요업종 : 철강기계, 전기전자, 운송장비 등
※ 여수국가산업단지 현황(조성기간 : 1967~2009년)
총 면적 : 31,304,000㎡(950만평)
입주업소수 : 129개소
주요업종 : 석유화학, 철강기계 등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조사 결과
토양의 경우 금속제품 적치장, 유류 또는 화학물질 저장탱크 주변 등 토양오염의 가능성이 높은 492개 지점에서 1,460개 시료를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 총 36개 지점(초과율 7.3%)에서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20개 지점에서 중금속 물질인 아연, 니켈, 구리 항목이 기준을 초과 하였고 16개 지점에서 유류 물질인 TPH가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 TPH : 석유계총탄화수소
지하수는 토양오염 예상지역과 지하수 흐름방향을 고려하여 50개 지점의 지하수 관측정에서 108개의 시료(지점당 2~3회 측정)를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 4개 지점(초과율 8.0%)에서 공업용수 지하수수질기준 14개 항목 중 TCE, PCE가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TCE : 틀리클로로에틸렌, PCE : 테트라클로로에틸렌
여수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조사결과
유류 또는 화학물질 저장탱크 등 토양오염의 가능성이 높은 특정토양오염유발시설 주변 610개 지점에서 1,479개 시료를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 총 26개 지점(초과율 4.3%)에서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연, 비소, 니켈, 납 등의 중금속이 23개 지점에서 기준을 초과하였고, 이중 도로변이 15개 지점, 업체내부에서 8개 지점이 기준초과 하였으며 3개 지점에서 유류물질 중 TPH와 BTEX가 기준을 초과하였다
※ BTEX : 벤젠, 톨루엔, 에틸벤전, 크실렌
지하수는 토양오염 예상지역과 지하수 흐름방향 등을 고려하여 36개 지하수 관측정에서 89개 시료(지점당 2~3회 측정)를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 1개 지점(초과율 2.7%)에서 공업용수의 지하수수질기준 중 페놀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하수의 경우 전반적인 수질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산업단지 관리기관인 창원시와 여수시에 통보하여 오염된 토양 및 지하수를 오염원인자가 「토양환경보전법」제15조 및 「지하수법」시행령 제26조의 규정에 따라 정화하도록 조치하였으며, 노후화된 지하저장시설로 인한 토양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오래된 저장탱크 등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은 정기적으로 토양오염도조사 및 누출검사를 실시하고 해당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산업단지 토양환경조사사업」은 환경부가 토양오염취약지역의 오염실태를 조사하여 그 결과에 따라 오염토양과 지하수를 정화하고 국가토양환경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전국의 25개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를 대상으로 2004년부터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07년도에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시화국가산업단지, 청주지방산업단지, 익산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토양환경조사사업을 실시중이며, 2011년까지 25개 산단에 대한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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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상하수도국 토양지하수과 박응렬 과장 02-2110-67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