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 ‘밀양’에서 “압도적인 절망감과 주위의 무관심을 극복하려는 한 젊은 어머니의 초상을 완벽하게 그려냈다"고 찬사를 받은 영화배우 전도연씨가 세계 3대 영화제중 가장 권위있는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강수연씨 이후 20년 만에 세계 3대 영화제에서의 수상이다.

온 국민과 함께 환영하며 함께 고생한 감독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그동안 한국영화는 양적, 질적으로 많은 성장과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수상이 한국영화 발전에 또 다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정부는 지식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영화 발전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07년 5월 28일 국민중심당 대변인 류 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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