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대졸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졸업생 리콜 제도’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대졸 구직자 1,031명을 대상으로 “졸업생 리콜 제도를 시행한다면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78%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졸업생 리콜제도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로는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가 35.8%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는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33.5%), ‘취업까지 보장해 줄 것 같아서’(12.3%), ‘취업교육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9.6%) 등의 순이었다.
한편, 재학 당시 취업지원 프로그램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91.1%가 ‘만족하지 못했다’라고 응답했다.
학교에서 진행했던 취업지원 프로그램은(복수 응답) 주로 자료정보를 제공하는 ‘취업 지원실 운영’(39.9%)이 첫 번째로 꼽혔다. 뒤이어 ‘전문가 취업특강, 교양수업’(36.1%), ‘취업 컨설팅’(33.3%), ‘취업 박람회, 캠프’(19.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없었다’라는 응답도 17.9%나 되었다.
다시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은(복수응답) ‘어학연수, 교환학생 지원’이 26.3%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산학협력프로그램’(18.9%), ‘취업 컨설팅’(18.6%), ‘취업 지원실 운영’(16.8%), ‘취업 박람회, 캠프’(16.5%) 등의 순이었다.
대졸 구직자들은 효율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대학에서 우선으로 다뤄야 할 것으로 ‘기업이 원하는 실무능력’(38.3%)을 꼽았다. 이밖에 ‘취업 의욕, 목표를 찾아주는 맞춤형 컨설팅’(28.3%), ‘외국어 능력 향상’(13.2%), ‘입사에 도움이 될만한 교양수업, 특강 진행’(9.3%) 등의 의견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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