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와이어)--달걀을 이용해서 송아지 폐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송아지의 설사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無항생 면역물질이 개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항체전문연구개발업체인 단바이오텍(www.danbio.com 대표 박종배)은 감염성 송아지 설사 원인 중 80 ~ 90%를 차지하는 병원성미생물인 로타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을 한꺼번에 차단할 수 있는 면역물질(송아지용 아이지-락, Ig-Lock for calf)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송아지용 아이지-락은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의 병원성 인자를 항원으로 닭에게 주사하여 난황에서 생성된 항체를 분무 건조시켜 분말화한 것으로 이번에 사료첨가제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 이 제품은 고역가의 면역항체를 활용한 획기적인 송아지 설사 예방 제재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항생제가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아 짧은 기간에 항생제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제품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세균과 바이러스의 자체에 대한 항체뿐만 아니라 세균과 바이러스의 장관 부착 및 세포부착 인자에 대한 항체를 복합적으로 함유하여 더욱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종배 사장은 “이 제품은 설사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 사육농가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면서 “수입 쇠고기등 수입 축산물과의 경쟁하기 위해서는 무항생제 축산물을 생산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이다”고 말했다.

한편 단바이오텍은 지난 2000년 단국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김정우 교수(동물자원학과)를 주축으로 교수와 박사급연구원들이 설립한 연구ㆍ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병원균에 대한 면역항체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단바이오텍 개요
(주)단바이오텍은 2000년 단국대학교 생명자원 과학대학 김정우 교수를 주축으로 교수와 박사급연구원들이 설립한 연구 중심의 벤처기업으로서 현재 특허등록 11건,출원 8건을 보유한 국내외적으로 면역기술 분야에서 높은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회사 .

웹사이트: http://www.clean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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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바이오텍 박종배 사장 041-556-0852 011-9760-7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