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매년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및 개인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이병훈 유니베라 대표는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 전하겠다’는 오직 하나의 진실을 추구하며 ‘땅에 별을 심겠다’는 마음으로, 땅을 일구는 정직한 농부의 마음으로 자연을 가꿔왔다”면서 “향후에도 알로에를 바탕으로 쌓아온 연구력과 노하우를 천연물로 확대해 세계 천연물 산업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남양알로에에서 사명을 변경한 유니베라는 알로에 과학화를 통한 신약 개발을 목표로 매년 매출의 10% 이상을 연구에 집중 투자해 지난해까지 R&D 분야의 투자비용만 3,000만불 이상이며, 현재 40개국 700여개 기업에 독자 개발한 알로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또 최상의 천연물 원료 공급을 위해 러시아 연해주 650만평, 멕시코 탐피코에 186만평, 미국 텍사스에 80만평, 중국 하이난에 130만평의 농장에서 황금, 에크네시아, 알로에 등 천연물을 재배하고 있다. 아울러 ‘원료재배-연구개발-생산-마케팅’의 수직 계열화 된 유기적 기업 네트워크인 에코넷(ECONET) 경영 시스템이란 차별화된 경영 모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천연물 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박창일 세브란스 병원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유현오 제닉 대표이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상을, 미래의원 김종환 원장, 강남경희한방병원 이경섭 병원장, 안트로젠 이성구 대표이사, 한성식품 김순자 대표이사, 태웅메디칼 신경민 대표이사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에는 최홍식 한국방역협회 회장, 차중근 유한양행 대표이사, 박재갑 서울대 의대 교수가 수상했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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