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쉽 가기 위해서는 DS-2019 준비가 우선

서울--(뉴스와이어)--청, 장년 층의 취업 문턱이 높아지면서 최근 들어 고 학력 자들 취업 조차도 힘들다. 이는 국내 기업들의 채용 인원은 줄어들고 있는데 비해 채용 조건 난이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외국어 능력은 채용조건에 있어 필수 사항이 되었고 다양한 실무 경험과 능력을 원하고 있다.

취업 준비 생들 역시 국내 기업들의 채용조건을 맞추기 위한 토익 점수나 전문 자격증을 따기도 하지만 외국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한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해외 인턴쉽으로 눈을 돌리기도 한다. 고 학력 자들 중에서도 기본 영어 실력이 뒷받침 되면 직접 해외 회사와 컨텍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해외 업체를 컨텍 하는 것도 여간 쉽지 않으며 고용확정을 받는다 하더라도 비자 문제 때문에 인턴쉽 업체를 찾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인턴쉽을 가기 위해서는 채용도 중요하겠지만 출국하는데 있어서 J-1비자가 필요하며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미 국무부에서 인증하는 스폰서기관을 통해 ‘신원보증서’ (DS-2019) 문서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자 준비에 미숙한 학생들은 인턴쉽을 준비하면서 외국 업체로부터 고용확정을 받더라도 출국 날짜까지 DS-2019 서류준비를 미쳐 못해 결국 인턴쉽 대행업체를 찾아가 다시 준비하게 되는 상황을 자주 찾아볼 수 있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인턴쉽 전문 휴먼센터로 학생들의 잦은 방문을 지켜본 결과 학생들의 시간, 돈 낭비를 안타깝게 보고 비용절감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DS-2019 대행 프로그램을 이번 시즌부터 휴먼센터에서 선보였다.

인턴쉽 업체에서는 서류만 대행한다는 것 자체가 힘들지만 휴먼센터는 미 국무부 인증 스폰서 기관을 미국 현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DS-2019 문서 승인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학생들에게 좀더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또한 비자 대행까지 함께 지원하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인턴쉽 준비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휴먼센터 개요
휴먼센터는 업무의 효율화와 단일화를 꾀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민, 유학, 인턴쉽, 교환학생, 어학연수, 해외비지니스, 컨설팅 등의 전반적인 업무에 One-Stop Supporting System을 도입하여, 고객들과 1 : 1 서비스로 각각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ui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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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센터 백설아, 02-2088-1291,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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