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빅우먼 패션쇼 드레스 리허설 및 워크샵 개최
이날 행사는 최종 오디션에 통과한 총 20명의 모델들이 패션쇼의 개최 의미를 나눠보고, 함께 워킹하는 모델들과 자매애를 나눌 수 있는 워크샵 프로그램을 배치하여 모델들끼리의 소박한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본 패션쇼에서 입고 워킹하게 될 의상들을 직접 입어보고, 의상의 분위기에 맞는 워킹과 간단한 각자의 퍼포먼스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미 연습에 돌입한 총 5명으로 구성된 빅우먼 댄스팀의 화려한 몸동작이 무대위에서 그대로 재현될 예정이다.
여성문화예술기획은 지난 5월 28일 홍대 카페 팩토리에서 가수 양희은씨, 마카오 동아시아게임 여자농구팀의 박찬숙 감독,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영 감독, 여성학자 오한숙희씨, 2007 빅우먼 패션쇼 모델 강경미, 유효정씨 등 자칭타칭 ‘빅 사이즈’ 인사들 10여명이 모여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이색 토크쇼를 열었다. 여성문화예술기획은 “다양한 아름다운에 대한 대안적인 사회적 담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토크쇼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토크쇼에서 말했던 ‘당당한 아름다움’을 오는 6월 8일에 개최되는 빅우먼 패션쇼에서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오는 6월 8일(금) 서울패션아트홀에서 개최될 [2007 BigWomen Fashion Show]는 “통 큰 엄마와 언니, 그리고 명랑딸들의 축제”라는 제목으로 ‘아름다움의 다양한 가치’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적 담론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개최되며 10대부터 50대의 여성들이 참여하여 ‘세대공감’, ‘감성공감‘이 어우러지는 문화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femi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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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예술기획 채리미영 홍보팀장 02-3142-2415 010-5501-3533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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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7일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