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눈물’ 이누도 잇신 감독과의 만남 가져
1963년의 도쿄를 배경으로 꿈을 좇는 젊은이들이 펼쳐내는 흐뭇하면서도 슬픈 한 여름날의 추억을 소소하게 그려낸 <황색눈물>.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청춘에 대한 기억을 담담히 마주한 이누도 잇신 감독은 화제의 캐스팅인 아라시 다섯 명과의 작업을 통해 영화를 완성했다. 새로운 작품마다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하고 그 기대에 언제나 부응하는 작품으로 찾아오는 이누도 잇신을 이제 한국에서 직접 만나보기 바란다. 감독의 내한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몰고 올 <황색눈물>은 6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누도 잇신 감독 관객과의 대화 일정>
6월 9일(토) 오후 2시 스폰지하우스(압구정)
오후 3시 50분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
6월 10일(일) 오후 2시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