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비슷한 스펙의 소유자라면 인사담당자는 어떤 사람을 선택할까?

취업성공의 열쇠 중 하나인 ‘다양한 직무경험’을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인기다. 특히, 체계적인 업무처리 프로세스, 사내분위기를 익힐 수 있는 것은 물론 인맥까지 쌓을 수 있는 대기업 사무직 아르바이트에 주목할 만하다.

경쟁률이 높다는 단점이 있지만, 경력 구직자에게 밀리지 않을 신입 구직자의 취업 전략이 될 수 있다.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에 따르면 SK증권, CJ투자증권, 하나은행 등에서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SK증권(www.priden.com)은 AM 사업지원팀에서 사무보조를 모집한다. 25~28세의 고졸이상 학력 소지자이면 지원할 수 있다. 주 5일 근무이며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이다. 6개월 이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지원은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CJ투자증권(www.cjcyber.com)에서 업무를 보조할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25~35세의 고졸 이상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컴퓨터 활용 가능, 장기 근무자는 우대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30분에서 오후 5시까지이다, 급여는 월급으로 78만 원 정도이며 식대는 별도로 지원된다. 접수는 20일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하나은행(www.hanabank.com) 잠실본동지점에서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고졸 이상자에 한한다. 근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5일이며 기간은 3~6개월 정도이다. 급여는 월급으로 64만 원이고 지원자는 연락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울보증보험(www.sgic.co.kr) 강남지역본부는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구한다. 지원자격은 20~24세의 고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여야 한다. 간단한 사무보조 일을 하게 되고 급여는 월급으로 70만 원 정도, 식대가 제공된다. 근무는 오전 8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주 5일 근무이다. 접수는 30일까지 연락 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삼성물산(www.samsungcorp.co.kr)은 건설부문 자료실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20~30세로 성별, 학력 제한은 없다. 자료실 사서 보조업무, 자료등록 및 대출 반납 등의 일을 하게 되고, 급여는 일당으로 35,000원 정도이다. 근무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5일 근무이며 기간은 2개월간 진행된다. 서울에서도 통근버스로 출근할 수 있으며,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은 우대한다. 접수는 13일까지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대한주택보증(www.khgc.co.kr) 서울중앙지점 영업파트에서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로 20~25세이면 지원할 수 있다. 영업파트에서 등기부등본 열람 및 출력하는 업무를 하게 되고 급여는 일당으로 40,000원 정도이며, 주 5일 근무이다. 지원은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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