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금호종합금융 신용등급 점진적 관찰 대상에 등록
2007년 6월 8일 동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가 운용하는 우리사모투자전문회사(우리PEF)에게 710만주의 보통주(1주당 발행가액 8,920원, 총 633억원)를 제3자 배정방식으로 신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금번 유상증자(6월 25일 주금 납입 예정)가 완료되면 기존 최대주주인 금호아시아나그룹(이하 ‘동 그룹’)의 지분율이 48.4%에서 28.4%로 낮아지는 반면, 우리 PEF가 41.4%의 지분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동사의 경영권을 확보하게 되며 이후 계열분리 절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상기 유상증자의 진행상황 등을 예의주시하고, 향후 지배구조 변동이 동사의 경영전략 및 신용도에 미칠 영향 정도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실시하여 신용등급의 조정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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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