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간부공무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잇달아
최태열 부시장은 11일 다니엘 병원(원미구 중동 소재)을 방문해 오경근씨 등 2명을 지접 방문 위로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등 장기적으로 투병생활로 심신이 지쳐 있는 국가유공자 및 가족들을 위로 격려했다.
최태열 부시장은 "이처럼 입원 환자를 직접 방문 위로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 및 그 가족들이 국가유공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훈훈한 마음으로 살아 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 모두가 우리 이웃에 있는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에게 많은 관심과 감사를 드리며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기리는 6월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사회복지과 담당자 이종길 032-320-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