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8일 개봉을 앞둔 <씨노이블>의 온라인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이 하나같이 ‘내 인생 최고의 호러 영화를 만났다’ 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공포를 반기고 있어 화제이다.

무섭지 않은 공포 영화는 잊어라!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최고의 공포수위!

영화 <씨노이블>은 버려진 호텔로 사회봉사를 왔던 8명의 문제아들이 최악의 살인마를 만나며 보내는 공포의 하룻밤을 그린 영화로 2000년 이후 보기 드물었던 정통 호러의 부활을 예고하는 작품이다. 그 동안에도 정통 호러를 표방하며 개봉했던 영화들이 없진 않았지만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심리, 스릴러 영화에 밀려 예전 같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씨노이블>은 이러한 상황을 역전시키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개봉을 준비한 만큼 유례없던 최강의 공포와 긴장감을 선사한다. 그 어떤 살인마들과도 비교조차 힘든 거구의 전형적인 살인마 캐릭터부터 갈고리, 쇠사슬 그리고 도끼를 휘두르는 모습은 영화 <씨노이블>의 최강의 매력으로 꼽을 수 있다. 특히 톱스타들의 뮤직비디오로 주목을 받았던 그레고리 감독의 화려한 색감과 참신하고 스피디한 화면 구성과 함께 WWE에서도 악명 높은 케인의 레슬링 기술로 다져진 액션연기가 어우러져 긴장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

도전할 준비가 되었는가!! 호러팬들사이의 뜨거운 반응 화제!!

전대미문의 공포수위를 자랑하는 <씨노이블>이 화제가 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감히 견딜 수 있다면 도전하라!’, ‘두렵지 않은 자 도전하라!’와 같은 강렬한 카피들 때문이다. 보다 잔혹하고 무서운 영화를 찾는 자칭 타칭 호러 매니아들에게 정면으로 승부수를 던지는 것! 이는 미국개봉을 통해 인정 받은 흥행성과 네티즌들이 검증해준 공포수위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자신감으로 비롯됐다고 할 수 있겠다. 여기에 응하는 호러 매니아들의 반응도 뜨겁다. 포스터와 예고편만이 공개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호러 매니아들을 타켓으로 진행 중인 시사이벤트는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호러 영화 팬인 우리어머니를 위해!’ - ReAlist’, ‘작년부터 기다렸는데..울 나라선 이제야 나오네요~ 딱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입니다~정말 기대 되요 - 흰눈’, ‘내가 검증한 공포영화는 꼭 뜬다!!- 낭중지추’ , ‘지금껏 날 무섭게 한 공포 영화가 하나도 없다..! - 참비’, ‘과연 무서울까? 검사 맡으세요.!! - SoccerLife’ 등의 댓글을 남기며 최강 정통 호러 <씨노이블>에 대한 도전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올 여름 다신 없을 최강의 공포를 준비하고 있는 영화 <씨노이블>은 6월 28일 전국 극장을 통해 그 모습을 공개한다.

연락처

데이지 엔터테인먼트 02-338-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