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한결같은 ‘이웃 사랑’ 실천
이번 난민 대상 안과 및 내과 무료 검진과 치료는 6월 20일 국제 난민의 날을 맞아 실시하는 것으로, 김안과병원은 지난 2005년부터 3년째 시행하고 있다.
난민이란 인종, 종교, 국적, 정치적 견해, 특정 사회단체 참여 등의 이유로 인한 박해의 공포를 피해 조국을 떠난 후, 귀환하지 못하거나 귀환하려 하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현재 국내에는 난민 지위를 받은 사람 및 정식 난민 지위를 획득하지 못한 상태로 유엔난민기구의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이 100여명 있으며, 김안과병원은 이들 모두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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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홍보실장 이계재 02-2639-7657 011-786-0501
이 보도자료는 건양의대 김안과병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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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5일 0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