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6월 19일부터 유럽 주요국가의 리츠 및 부동산투자회사 주식에 간접투자하는 상품인 ‘한화 라살 유럽리츠 재간접투자신탁 1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화 라살 유럽리츠 재간접투자신탁 1호’는 세계적 부동산운용전문회사인 라살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LIM) 유럽현지법인에 위탁운용으로 운용된다.

이 상품은 유럽의 주요 상업용 부동산에 간접 투자해 안정적 배당수익 및 자본수익을 추구하며, 특히 북미, 일본 및 호주 지역에 비해 초기시장인 유럽 리츠시장에 투자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07년 리츠제도 도입 예정국가로 이탈리아, 독일 등이 있고, 원활한 투자를 위한 리츠제도 개선·개정 예정국가로는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등이 있다.

운용사는 한화투자신탁운용으로 가입금액은 적립식 10만원 이상, 임의식100만원 이상이며, 중도환매 환매수수료는 없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현재 적극적으로 제도 개선중인 유럽지역 상업용 부동산 투자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이익뿐만 아니라, 초기 유럽 리츠시장에 진입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며, “특히 분산투자효과로 투자자에게 전통적인 투자수단인 주식 또는 은행예금 이외에 새로운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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