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6월 18일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평상인대학'과정 중 현장에서 점포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상지영서대학 신창락 박사(유통경영학과교수)는 이날 이론 교육 후 현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상인을 상대로 상품진열, 고객정보관리, 보행동선등 실기지도를 하고 있다.

'부평상인대학(명예학장 박윤배 부평구청장)'은 18주 과정의 이론 및 실기 과정으로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으며 교육 과정에 참여하는 상인이 운영하는 점포에 대하여 단계별로 점포 지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늘 점포지도를 받은 '부평중앙지하상가 다동12호/이태리' 경영자 전 민 영(25) 씨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에 의한 점포지도를 통해 배운바가 많으며 앞으로 고쳐나가는 노력을 통하여 전보다 장사가 잘되는 점포를 만들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부평중앙지하상가(대표 김영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전국 시범시장으로 선정되어 경영현대화를 위한 각종사업을 지원받고 있으며 '부평상인대학'도 이의 일환으로 열리고 있다.

부평중앙지하상가 개요
전국 최대의 상권인 부평지하상가를 관리하는 회사이다. 지하철 역세권에 1989년 개장하여 쇼핑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최근 상가 전면적인 개.보수 공사를 마쳐 현대적 쇼핑몰로 새단장을 했다. 2006년에 이어 2007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시범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부평상인대학을 개설하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경영혁신교육을 시행하며 지역유통의 중심으로서 일익을 담당하고 고객중심의 새로운 시장문화를 선도하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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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중앙지하상가 라종훈 대리 032-523-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