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노이블’ 주연배우 8명,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
가수, 육상선수, 각본가, 선생님에 이르는 다양한 이력들!
이력만큼이나 매력적인 모습을 뽐내는 배우 군단!!
살인마 제이콥으로 분한 케인이 악명 높은 레슬러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 그러나 그와 호흡을 맞춘 젊은 배우들에게도 그 못지않은 화려한 이력들이 감춰져 있다. 여자의 몸으로 살인마 제이콥에 대항하던 의협심강한 소녀 크리스틴으로 분했던 여배우 크리스티나 비달은 금발의 배우들 사이에서 주목 받는 흑인 여배우. ‘나오미 캠벨’을 잇는 흑진주로 떠오르는 있는 유망주이다. 그런 그녀가 주목 받는 분야가 또 있었으니 바로 ‘’음악’이다. 빼어난 목소리로 출연한 영화들의 삽입곡을 직접 부르기도 했던 그녀는 음반을 출시하기도 한 가수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삽입곡이었던 ‘Take me away’는 국내 네티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열쇠 따기에 비상한 재능을 보이며 블랙웰 호텔을 뒤지고 다녔던 ‘타이’ 역의 마이클 J 페건은 만능 스포츠맨으로 두 개의 전미 육상경기 타이틀과 열 개의 전미 육상경기 메달을 포함해 총 90개가 넘는 트로피와 메달을 가지고 있다. 1993년, 1994년, 1995년에는 3번 연속 “올해의 남자 육상선수상”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또한 고등학교 재학시절에는 포인트 가드를 시작하면서 학교 농구팀을 이끌었으며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연속 3회에 걸쳐 CIF 챔피온쉽에도 출전하였다. 개성 있는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는 사만다 노블은 호주 카톨릭 대학의 드라마, 역사, 교육학과 학사과정을 마친 재원으로 현재 시드니에 위치한 여러 학교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또한 아동 연극을 지도하기도 하고 쇼릴(Showreel)에서 연출부로 일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활약을 하고 있다.
냉철한 경관 윌리엄스로 분한 스티븐 비들러는 호주 최고의 남자 연기자로 인정 받고 있으며 각본가와 감독으로서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기도 했다.
금발의 미모, 레이첼 테일러의 두 가지 매력!!
6월 28일<씨노이블> ,<트랜스포머>를 통해 공개된다!!
6월 28일 함께 개봉하는 <씨노이블>과 <트랜스포머>로 즐거운 고민을 하는 배우가 있으니, 바로 핸드폰으로 최후를 맞이하는 공주병 조이 역의 ‘레이첼 테일러’ 다. 윤기 나는 금발과 늘씬한 몸매를 가진 그녀는 도도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제2의 니콜 키드먼’ 이라 불리 우는 유망주. 지난 달 세계적인 잡지 ‘베니티 페어’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신인배우에 뽑혔을 만큼 재능을 인정 받고 있다. 그런 그녀가 출연한 작품 <씨노이블>과 <트랜스포머>가 6월 28일 동시에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은 180도 달라진 그녀의 모습을 한번에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씨노이블> 속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힌 호러퀸과 <트랜스포머> 속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전사 모두 남자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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