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은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풍·수해관련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해 도민의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야영지와 유원지, 계곡 및 하천 등 수난사고 위험지역 53개소와 침수예상지역 44개소에 대해 도민대피유도경로 및 대피장소, 도로차단 시 접근로 등을 사전 파악해 정비를 마쳤다.
또한 신속한 구조·구급체계와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이 강화된다.
호우주의보나 태풍경보 등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풍수해 긴급구조상황실이 설치·운영되며, 지역실정에 따라 단계별비상근무체제와 긴급출동 시스템이 가동된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본부 관계자는 "장마철 풍수해로 인한 재해발생시 신속히 대응해 도민의 피해최소화 와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하며 “도민들께서는 장마철에 대비해 주변의 침수·붕괴위험지역 등을 사전에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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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방호구조과 예방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