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돈도 벌고 영어 공부도 하고...J-1 비자로 해결하자

서울--(뉴스와이어)--요즘 대학생들은 자기계발을 위해 휴학 혹은 방학 기간동안 해외 인턴쉽과 워크&트래블을 많이 떠나고 있다. 대학생들이 해외 인턴쉽 혹은 워크&트래블 프로그램을 특별히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대학 졸업을 하기 전 기업 문화를 먼저 익힐 수 있다는 점과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해외취업 기회와 영어실력 향상, 여행, 어느 정도 현지 생활 보조금 정도를 벌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대다수의 대학생들은 말했다.

학생들의 의견도 이러하지만 해외 인턴쉽을 전문으로 하는 휴먼센터 인턴쉽 담당자 또한 인턴쉽 혹은 워크&트래블에 대해 ‘다년간 많은 유학생을 보내 왔지만 단순 어학연수 보다 경력과 언어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인턴쉽 쪽으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결과 또한 좋다.’ 라고 긍정적으로 전했으며 현재 휴먼센터 사이트에서도 해외 인턴쉽과 워크& 트래블의 신청율이 가장 높다고 전했다.

특히 해외 인턴쉽과 워크&트래블 지원은 미국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 지원율이 높은 이유는 해외 인턴쉽, 워크&트래블 프로그램이 미국 정부나 기업체, 대학교로부터 후원을 받거나 재정적인 지원을 받는 비자인 문화교류 비자(J-1)로 떠나기 때문에 공부만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비자와는 달리 문화체험 및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고 더불어 돈도 벌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해외 인턴쉽과 워크&트래블의 인기는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J-1비자 발급율 또한 급증하고 있다. 아직 취업을 하지 못한 학생들은 문화교류 (J) 비자에 대한 궁금증이 상당히 높아 졌을 것이다. 그 궁금증 해소를 위해 준비 절차를 알아보았다.

보통 미국 비자 받는 절차와 같이 인터뷰 예약과 비자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J-1비자 구비서류
1. 6개월 이상 유효하고 본인 서명이 된 여권
2. 비자 신청서 (DS-156/DS-157, DS-158)
° 신청자가 직접 서명을 해야 함.
°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비자 사이즈 사진
3. 비자 신청 수수료 영수증($100)
4. 호적등본
5. 미국 학교 혹은 기관에서 발급받은 SEVIS DS-2019 원본. DS-2019 원본에는 미국해당 학교 혹은 기관 담당자의 서명이 파란색으로 되어 있어야 하고 J비자신청자들도 신청자서 명란 부분에 반드시 서명을 해야 한다. 학교당국과 신청자의 서명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SEVIS 비용납부확인 영수증. SEVIS 비용은 홈페이지 www.fmjfee.com 에서 납부할 수 있다. (DS-2019가 2004년 8월 31일 이후에 발급된 J1 비자신청자의 경우)
6. 학생인 경우, 이전에 다닌 학교 졸업증명서(재학증명서)와 졸업증서, 학위증서와 영문 성적증명서/공부를 할 경우 TOEFL, SAT, GRE, GMAT 등과 같이 교육기관에서 요구하는 시험성적
7. 미국 체류기간 동안 적어도 처음 체류 1년 동안의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할 충분한 경제 적 능력과 자금이 있다는 재정 근거 서류
8. 정부, 대학 혹은 기타 기관이나 재단에서 재정적 지원을 받는 경우 그 근거서류.
8-1 재정보증인의 서류
(1) 재정보증인이 직장인인 경우
° 재직증명서 원본
° 갑종근로소득세 원천징수영수증 1년분 (세무회계사 또는 회사자체 발행)
° 소득금액증명 (세무서 발행)
° 거래통장 원본 (주 거래하는 은행의 통장, 적금통장, 보험증권 등)
° 명함 및 자격증 사본 (공무원증, 의사면허증, 변호사자격증 등)
° 지방세 과세(납세) 증명서 등 재산관련서류
(2) 재정보증인이 사업자인 경우
° 사업자 등록 증명원(세무서 발행)
° 소득금액증명 (세무서 발행)
° 거래통장 원본 (주 거래하는 은행의 통장, 적금통장, 보험증권 등)
° 명함 및 자격증 사본 (의사면허증, 변호사자격증 등)
9. 동반가족비자를 따로 신청할 경우 중 J1 비자 소지자가 미국에 이미 상당 기간 체류한 경우; J1 비자 소지자가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J 자격으로 있었음을 증명하는 서류 (가령 성적 증명 등)

특히 J-1 비자를 준비함에 있어 위의 5번에서 명시하듯 DS-2019 서류가 필요하다. 이 서류는 미국무부에서 인증 받은 기관에서만 발급이 되며 국내에서는 인턴쉽 전문기업 휴먼센터 (참고: http://www.ihumancenter.com)가 발급해 주고 있다.

휴먼센터는 미국 현지 에 재단을 운영하기 때문에 서류절차를 쉽고 빠르게 처리해 주고 있으며 그 밖에 다양한 국가의 잡 오퍼와 현지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TIP] 인턴쉽 vs 워크&트래블
학생들이 보통 인턴쉽과 워크&트래블 프로그램을 혼동하는 경우 많은데 자신의 상황과 시간적 여유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우선 워크&트래블은 대학생 재학 및 휴학생들의 방학 기간을 위한 단기 프로그램이므로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있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프로그램이다. 반면 해외 인턴쉽은 최소 6개월~1년 정도 시간을 계획하고 있으며 기초 회화 실력이라고 자신의 언어 스킬을 늘려보겠다는 생각이 있거나 인턴쉽 기간을 좀 더 길게 체험하고 싶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것이 적절하다.

휴먼센터 개요
휴먼센터는 업무의 효율화와 단일화를 꾀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민, 유학, 인턴쉽, 교환학생, 어학연수, 해외비지니스, 컨설팅 등의 전반적인 업무에 One-Stop Supporting System을 도입하여, 고객들과 1 : 1 서비스로 각각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uinkorea.com

연락처

휴먼센터 백설아,02-2088-1291,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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