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대평 대표 발언 요지
먼저 세계한인회 미주회장단 여러분들의 국민중심당 방문을 환영한다. 국민중심당의 창당정신은 권력이 집중되면 반드시 부패하는 폐해를 제도적으로 막기 위해 분권형정당을 채택하고 있다. 우리 헌정사에 분권과 창조적 실용을 내세운 정당은 없었다. 국민중심당 창당 시에 이러한 창조적 실용주의가 이념 논쟁에도 휘말렸지만 지금은 실용주의를 정착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표방하는 정당이 늘고 있다
국가가 재외동포를 포함한 모든 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데, 재외국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등 정부와 정치권의 노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 국민중심당은 재외 국민을 위해 국가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재외 국민들의 사랑과 충성을 받으려면 국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국민중심당은 당의 이름이 말해주듯 정치가 정치인들만의 장으로 펼쳐지는 것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우리 국민중심당은 정치를 재외국민들에게 똑같이 돌려드릴 것이다.
모레로 6.25 57주년을 맞는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발전했다 그 기반은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이룬 것이다. 많은 정당들이 표방하는 정책은 대동소이하다. 국민중심당은 이념적으로 좌우로 나누고, 보수와 진보로 나누어 소모적인 이념논쟁에 휘말리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국민중심당의 창당 정신이다.
■ 김근태 전 샌프란시코 한인회장 말씀
2007 세계한인회장 대회에 참석하고, 우리 미주회장단 일동이 국민중심당을 방문하였다. 열렬히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 도지사 시설부터 창당한 지금까지 심대평 대표와는 많은 인연들이 있었다. 해외 동포들은 심대표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국민중심당은 잘 알고 있지 못하다. 재외국민에 대한 당의 홍보도 많은 신경을 써 달라.
당을 이끌기에 여념이 없는 심대평 대표께 다시 한 번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국민중심당과 재외 동포들과의 유대 관계를 돈독히 다져나가야 할 것이다.
2007. 6. 23.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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