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 (대표 이병훈 김영환, www.univera.com) 경인지역 영업팀 이광훈 팀장 외 10여명의 팀원들은 22일 오후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 2동 소재 노틀담 복지관에서 환경 정리 등 자원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경인 영업팀 팀원들은 이날 오후 무더운 날씨 속에서 복지관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쉼터를 청소하는 등 장애 아동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자원 봉사는 유니베라의 ‘사랑 나눔이’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유니베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3년 4월 8일 기업 자원봉사단인 ‘사랑 나눔이’를 창단해 본사 임직원 및 대리점 설계사가 함께 하고 있다. 유니베라는 본사와 대리점 등 적국적인 조직망과 인력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사회에 가장 필요로 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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