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건강녹즙’은 케일, 브로콜리, 알로에, 노니(Noni 별첨자료 참조)가 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케일과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반 성분은 위궤양의 주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을 사멸시켜주며, 특히 설포라반의 경우 생즙으로 먹었을 때가 가장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알로에는 손상된 위벽 세포를 치료,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남태평양 지역에서 최고의 자연치료제로 전해 내려오는 노니의 안트라퀴논, 세로토닌 등의 성분은 소화작용을 돕고 통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녹즙의 쓰고 떫은 맛 때문에 마시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청포도즙, 유자농축액 등의 과즙을 넣어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었으며 알로에가 겔 타입으로 들어 있어 씹는 재미까지 더했다.
풀무원녹즙의 김형환 이사는 “ ‘직장인을 위한 건강녹즙’은 불규칙한 식사와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위와 장 건강이 좋지 않은 직장인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이 제품으로 올해는 모든 직장인들이 늘 건강하고 상쾌한 아침을 맞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제품가격 : 120㎖ / 1,700원(유통기한 3일)
성분함량 : 케일25%, 브로콜리5%, 알로에25%, 노니5%, 청포도즙25%, 유자농축액15%
제품문의 : 풀무원녹즙 홈페이지(www.greenjuice.co.kr) / 080-900-2288
노니 [Noni]
높이 3∼12m의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의 상록관목으로 학명은 Morinda citrifolia이며 원산지는 인도, 폴리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말레이시아, 남동아시아 등지이다.
‘노니’라는 이름은 하와이어에서 유래되었다. 인도에서는 인도뽕나무, 중국에서는 바지티안, 카리브해안에서는 진통제나무,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치즈과일, 타히티섬에서는 노노라고 한다. 동의보감에는 해파극(海巴戟) 또는 파극천(巴戟天)이라고 되어 있다. 높이 3∼12m로 크기가 다양하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 30cm, 나비 15cm이다. 꽃은 작고 흰색인데, 무리를 이루어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며 주로 여름에서 가을까지 여러 번 핀다.
열매는 크기 약 10cm로 감자처럼 생겼으며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패인 자국이 있다. 열매에는 섬유질과 즙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열매가 익으면 황백색의 껍질이 얇아져 투명한 것처럼 보인다. 이 시기가 되면 맛을 느낄 수 없던 열매가 불쾌한 맛을 내고 썩은 치즈와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난다. 열매는 거의 일년 내내 볼 수 있으며 갈색의 씨가 많이 들어 있다.
잎·줄기·꽃·열매·씨 등이 민간요법에 사용되어 왔으며, 남태평양 지역의 고대문헌에 의하면 최고의 자연치료제로 기록되어 있다. 실제로 안트라퀴논·세로토닌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소화작용을 돕고 통증을 줄여주며 고혈압과 암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개 화산 토양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자란다. 인도·폴리네시아·오스트레일리아·중국·말레이시아·남동아시아 등지가 원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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