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자사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XPEED)와 LG데이콤의 인터넷전화 myLG070을 묶은 결합상품 출시 기념으로 ‘XPEED와 myLG070의 만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간단한 게임 참여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결합상품 가입시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의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LG파워콤은 누구나 엑스피드 홈페이지(www.xpeed.com)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게임을 하면 추첨을 통해 엑스캔버스(1명), 코원 iAUDIO(1명), MS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3명),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피겨 타우렌(30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동안 결합상품(XPEED+myLG070)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포켓 노트북(1명), 액자형 에어컨(1명), LG 프라다폰(1명), LG 바나나폰(1명), 동영상 MP3P(3명), 소니 사이버샷(3명) 등을 증정한다. 엑스피드만 가입하는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엑스피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8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편 결합상품을 통한 신규 및 기존 엑스피드 고객은 3년 약정 기준으로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만 단독으로 이용할 때보다 요금이 10% 할인되며, 기존의 롯데카드, LG카드 등과의 제휴를 통한 10%(최대 3,000원) 할인혜택도 중복적용이 가능함에 따라 할인폭은 더욱 커진다.

또한 가정내 필수 통신서비스인 초고속인터넷과 전화를 저렴한 가격에 원스톱으로 설치 및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요금 청구도 한꺼번에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초고속인터넷(3년 약정)과 전화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가정의 경우 LG파워콤의 결합상품을 이용하면 월 통신요금이 32,937원으로 동일한 서비스의 경쟁사 요금에 비해 월 6,610원 혹은 12,325원 저렴해 3년간 최대 44만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LG파워콤은 고객이 현재의 통신요금과 'XPEED+myLG070' 이용시의 요금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엑스피드 홈페이지에 ‘요금절감 체험하기’ 코너도 마련했다.

이로써 고객은 최고품질의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함으로써 가정내 통신비 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되었으며, LG파워콤은 신규고객 확보에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된 것은 물론 인터넷TV까지 포함한 TPS(Triple Play Service)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가입을 원하는 신규 및 기존 고객은 엑스피드 홈페이지나 LG파워콤 고객센터(1644-7000)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powerco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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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정책협력팀 심창현 차장 02-2086-5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