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겨울철 적기 설해대책추진
시는 내년 3월말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폭설과 결빙으로 교통불편 예상 취약지인 금정고가교외 10개소를 지정하는 한편, 인명피해 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또 교통취약·설해·결빙예상 지역에 적사함 2백53개소와 모래 249㎡, 염화칼슘 4백65톤을 확보하고 유니목외 3종 27대의 제설장비와 제설작업 요원들의 점검을 마쳤다.
시 관계자는 “눈이 내리면 내 집앞 내가 먼저 쓸기, 결빙구간 주변에 적치된 모래주머니의 자발적 살포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는 한편, “설해피해 최소화로 시민의 안전생활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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