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심장박동리듬조절에 있어 선두적인 의료기기 기업인 메드트로닉은 얼마전 심장의 3차원 영상 매핑(mapping)과 절제술(ablation)에 있어 선두를 달리는 바이오센스 웹스터(Biosense Webster, Inc.)와 임상연구, 교육과 제품 공동 개발 프로그램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을 가진 환자 치유를 개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들 두 회사는 임상연구, 테크놀로지 개발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 등 세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임상연구를 공동 계획하여 성공적으로 절제(ablation) 치료 결과가 나올 수 있는 환자를 식별해내는 새로운 케어 경로(new care pathway)를 마련하고 절제술(ablation)의 수용(acceptance)을 높일 계획이다.

메드트로닉 심장리듬조절사업부 사장인 스티브 말(Steve Mahle)은 “메드트로닉은 전기생리학자들(electrophysiologist)이 부정맥 환자를 더 잘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기존의 또는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영상(imaging)과 네비게이션(navigation)이라는 독특한 능력을 함께 이끌어내는 것을 시작으로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능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바이오센스 웹스터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고객들에게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 두 회사는 또한 환자 진료에서의 발전을 위해 공통 연구와 개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메드트로닉과 바이오센스 웹스터는 특히 의사를 대상으로 한 평생 교육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들 두 회사는 현존하는 교육 기회를 늘리고 전기생리학자와 부정맥 관련 의료 전문가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협력하게 된다.

메드트로닉의 스티브 말 사장은 “바이오센스 웹스터와 함께 우리는 고객에게 각각 필요한 단계에서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전기생리학(electrophysiology)은 항상 변화하며 진보하고 있기 때문에 의사들이나 관련 의료 전문가들은 최신 테크놀로지를 습득하여 환자를 도울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메드트로닉(www.medtronic.com)은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의료기기 선두기업으로 전세계 수백만 명의 “고통을 덜어주고, 건강을 회복시키고, 생명을 연장시킨다-Alleviating Pain, Restoring Health, Extending Life”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메드트로닉코리아 개요
메드트로닉은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세계적인 의료기기 선두기업으로 전세계 수백만명의 "고통을 덜어주고, 건강을 회복시키고, 생명을 연장시킨다-Alleviating Pain, Restoring Health, Extending Life"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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