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현대엔지니어링 제2회무보증사모사채 신용등급을 A-로 신규 평가
금번 신용등급은 현대건설㈜의 계열사로서 안정적인 수주기반, 우수한 인적자원 및 풍부한 시공경험을 통한 양호한 사업경쟁력, 전 사업부문에 걸친 신규수주 호조로 중장기 사업안정성 제고,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선순환의 현금흐름 정착, 우수한 재무구조 및 재무적 융통성 지속 등의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이다.
1974년 설립된 동사는 현대건설㈜의 계열사로서 1999년 현대건설㈜에 흡수·합병된 이후 2001년 1월 현대건설㈜로부터 재차 분리되어 2002년 2월 현대건설㈜의 설계감리사업부문의 자산과 부채를 인수한 종합엔지니어링 업체이다.
1,400여명에 달하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풍부한 시공경험을 통하여, 화공, 전력, 토목 설계 부문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2006년 ENR지가 발표한 Top 200 International Design Firms에서 79위를 차지하는 등 영위사업부문에서 양호한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양호한 수주경쟁력, 최대주주인 현대건설㈜의 경영정상화에 따른 계열관련 발주물량 증대, 해외사업에 대한 금융권의 지원 확대 및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우호적인 사업환경 등의 요인으로 전 사업부문에 걸쳐 외형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중장기 사업안정성도 제고되고 있다.
외형성장과 더불어 양호한 영업수익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사업특성 상 운전자본투자 및 자본적지출 부담도 크지 않아 선순환의 현금흐름이 정착되어 있다. 2006년 말 기준 총차입금은 250억원으로 379억원의 보유 현금성자산, 영업활동에서의 양호한 현금창출력, 150억원의 동부한동82사채, 보유부동산(2006년 말 기준 장부가액 296억원)을 활용한 추가적인 담보여력 등을 감안할 때, 차입금 상환능력 및 재무적 융통성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02-368-5353
-
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