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 8월 2일 개봉
“스티븐 킹 원작, 최강 공포 블록버스터 <1408>, 8월 2일 대개봉!”
영화 <1408>은 미스터리한 뉴욕 돌핀호텔의 1408호에서 공포소설가 마이크 엔슬린(존 쿠삭 분)이 겪는 예측불허 사건을 그린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영화이다.
공포영화의 지침서로 불리는 <샤이닝>, 90년대 최고의 스릴러로 꼽히는 <미져리>, 휴먼 드라마 영화 중 수작으로 평가 받는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등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호평을 받은 이 모든 작품의 원작자 ‘스티븐 킹’이 영화<1408>을 통해 또 한번 거장으로 거듭난다.
바로 그의 수많은 소설 중에서도 걸작으로 평가 받는 ‘Everything’s Eventual’에 수록된 단편 ‘1408’이 이 영화의 원작인 것. 작가 스스로도 “이 작품은 최고다, 깜짝 놀랄만하다” 라고 극찬한 만큼, 영화 <1408>은 탄탄한 내러티브와 할리우드의 걸출한 연기파 배우 존 쿠삭, 사무엘 L. 잭슨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주말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인 <1408>은 평단 및 관객의 찬사를 한 몸에 받으며 전미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였다. ‘IMDB’, Rotten Tomato’ 등 미국의 권위 있는 영화사이트에서 <슈렉3>, <캐리비안의 해적3-세상의 끝에서>, <스파이더맨> 등 블록버스터들의 평점을 모두 압도함은 물론, 워싱턴 포스트, 뉴욕포스트, LA데일리 등 주요 언론에도 ‘상상 그 이상의 작품’이라는 극찬의 리뷰가 게재되었다.
“<1408>이 선사하는 섬뜩한 미스터리, <1408>포스터 대공개!”
<1408>이 국내관객을 초대하기 위해 새롭게 제작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영화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호텔방 1408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사건 을 암시하듯 신비스럽고 섬뜩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낡았지만 오랜 전통이 느껴지는 고풍스러운 호텔의 복도가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게 그을린 모습으로 길게 이어지고 그 끝에 1408호의 문이 보인다.
살짝 열린 틈 사이로 쏟아지는 빛은 마치 포스터를 보는 관객에게 들어오라며 손짓하는 듯 하다. 포스터 상단에 보이는 두 배우들은 이들이 분명 1408호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깊은 연관이 있는 걸 암시하듯 매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당신의 상상이 무너지는 공간” 1408호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한여름 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짜릿하고 신선한 공포의 스펙트럼을 펼칠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 8월 2일, 모든 상상을 무너뜨릴 공포공간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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