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6월 29일(금)부터 ‘슈로더 라틴아메리카 펀드’와 ‘신한 BNPP 봉주르 중남미 플러스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라틴아메리카(중남미)펀드는 최근 또하나의 매력적인 투자처로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모으는 브라질,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등의 국가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이다.

최근 라틴아메리카 지역은 정치적 안정, 수출 증가 및 내수 경기 회복 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거시경제 펀더멘털 개선을 바탕으로 주식시장이 최근 3년간 약 251.1%에 이르는 누적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PER가 11.3배에 불과할 정도로 주가 수준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어, 향후에도 양호한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해외 주식 차액에 대한 자본이득 비과세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적립식 10만원 이상 임의식 10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최근 강한 성장세를 보이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은 투자자에게 라틴아메리카 시장의 역동성과 함께 상대적인 고수익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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