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식중독 세균번식 쉬운 장마철 위생관리 7대 수칙 철저 준수 당부
특히, 시는 많은 강우량으로 인해 하수나 하천 등이 범람할 경우 채소류, 지하수 등에 병원성 대장균과 같은 식중독균과 노로바이러스 등이 오염될 수 있어 어린이,노약자등 취약계층 개인위생관리 강화하고 물을 반드시 끊여 먹는 등 시민들이 식중독 사고를 사전예방 하기 위하여 장마철 위생관리 7대 수칙을 철저히 준수토록 위생관리를 강조했다.
장마철에는 모든 음식물을 익혀 먹어야 하며 부득이 생식할 경우 철저히 세척해 섭취하는 등 장마철 위생관리 7대 수칙 지키기 홍보에 나섰다.
장마철 위생관리 7대 수칙은 △침수되었거나 의심되는 채소류나 음식물은 반드시 폐기 △냉장고에 있는 음식물도 주의하고, 유통기한 및 상태를 꼭 확인 △행주,도마,식기등은 매번 끓는 물 또는 가정용 소독제로 살균해야 하며 △곰팡이와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는 싱크대, 식기건조대, 가스레인지 등은 항상 깨끗하게 청소할 것 △물은 반드시 끓여 먹을 것 △실외에 있는 된장, 고추장 독에 비가 새어 들지 않도록 할 것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으면 신속하게 병원으로 가서 치료받을 것 등이다.
또한 부천시는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법에 대해 △손 씻기와 개인위생 생활화 △식품은 85℃에서 1분이상 가열 조리할 것 △물은 반드시 끓여서 섭취할 것 △설사 증상자는 식품조리를 하지 말 것 △조리기구, 개수대 등은 철저히 소독할 것 등 여름철 각종 전염병 예방에 시민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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