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중심당은 7월 2일(월) 07:30~09:00, 여의도 렉싱턴호텔(2층, 리틀도쿄)에서 국무총리와 정책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토론회는 외면·홀대되고 있는 충남북·대전의 지역현안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 대전지역의 현안인 ‘충청권 투기과열지구 해제’, ‘대덕연구개발특구 활성화’,‘로봇랜드 유치’

- 충남지역 현안인 ‘장항산업단지/세종특별시법 문제’, ‘백제문화권 특정지역 종합개발사업’, ‘군 평화페스티벌 사업’, ‘안면도 연육교 사업’

- 충북지역 현안인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충청고속도로 건설’ 등

대전, 충남·북의 숙원사업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 국민중심당에서는 심대평 대표(대전서을), 정진석 원내대표(공주/연기), 김낙성 정책위의장(당진), 권선택 사무총장(대전중구), 류근찬 대변인(보령/서천)이,

- 국무총리실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윤후덕 국무총리비서실장, 신철식 국무조정실 정책차장, 김희갑 국무총리 정무수석, 김석한 국무총리 공보수석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7. 6. 30.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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