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업’ 2007년 여름, 서퍼들의 습격이 시작된다
예사롭지 않은 서퍼 캐릭터로 정면승부!!
서핑 스타를 꿈꾸는 겁없는 틴에이저 서퍼 펭귄 VS 가공할만한 파괴력 실버 메탈릭 서퍼
<서핑업>의 겁없는 틴에이저 펭귄 ‘코디’는 수컷 펭귄의 본분은 알을 품고 생선을 나르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꽁막골에서 최고 서핑스타가 되겠다는 맹랑한 꿈을 꾸는 발칙한 펭귄. 그는 서퍼들의 천국, 지상 최대의 파라다이스 펭구섬에 화려하게 입성하자마자 제아무리 전국 방방곡곡의 서퍼들이 모인 펭구섬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일단 파도를 한번 타기만 하면 하루아침에 스타가 될 것이라 철썩같이 믿고 있는 건방진 캐릭터다. 두번째 서퍼는 이름부터 무시무시한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의 실버서퍼. 베일에 가려진 그는 어떤 행성도 8일만에 파괴해 버리는 무서운 파괴력의 소유자. 실버 메탈릭 스킨을 가진 실버서퍼는 무한 에너지의 원천인 서핑보드를 타고 초스피드로 이동하며 강력한 힘을 행사하며 판타스틱4를 위협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뭐? “완벽한 기술이 만든 스피드!!”
<서핑업>의 관건은 서핑의 속도감과 생동감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하는 측면. 이에 <서핑업>이 선보인 기술은 전세계 최초로 탄생한 환상적인 ‘WATER CGI’. 제작진들은 이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파도의 세세한 표현과 서핑 보드의 현란한 움직임, 그리고 보드에 닿을 때 부서지는 파도의 모양새까지 스크린에 완벽히 구현해내는데 성공했다. 때문에 관객들은 <서핑업>을 보는 내내 서핑보드에 몸을 싣고 파도를 가르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기술력에서는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도 만만치 않다.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 수상에 빛나는 제작진이 참여해 우주에서 온 미스터리한 존재 실버서퍼를 CG로 스크린에 옮겼다. 힘의 원천인 보드를 타고 빛의 속도로 허공을 가르는 그의 쿨하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는 찌는 더위에 얼음 같은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2007년 여름, 최고의 서퍼들이 극장가 점령을 예고한 가운데 베스트 바캉스 무비로 손꼽히는 <서핑업> 최고의 서핑 스타를 꿈꾸는 자신만만한 틴에이져, 펭귄 ‘코디’의 서핑 무한도전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올 8월 9일 국내 관객들에게 가장 펀&쿨~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무비로 다가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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