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리턴즈’ 개성만점 영화제의 흥미만점 이벤트
지난 7월1일부터 이틀간 키사라즈 시 관광부에서 직접 영화제 장소를 방문하여 <키사라즈 캐츠아이> 시리즈를 보러온 관객들에게 키사라즈 시 홍보를 위한 외국어판 지도를 배부하며 영화제의 흥분을 고조시켰다. 키사라즈 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세한 그림과 설명은 물론, 영화 속에서 키사라즈 악동들이 누볐던 영화관, 역, 사진관, 붓상이 부활한 운동장, 붓상의 가족들이 운영하는 이발관, 밤비가 입은 유카타를 제작한 기모노점, 촬영 중 키사라즈 주인공들과 스태프들이 묵었던 호텔이 모두 소개되며 영화 속의 키사라즈를 한 지도에 담아냈다. 지도를 배부함과 동시에 영화의 오리지널 포스터와 관련 상품을 상영관 내에 전시하기도 해 <키사라즈 캐츠아이>를 사랑하는 팬들의 애간장을 태우며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물 건너 현지에서 공수해온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런 키사라즈 캐츠아이 굿즈도 영화제 기간 동안 스폰지 샵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일찍이 온라인을 뒤적거리며 찾아낸 보람도 잠시, 품절이라는 단어에 좌절했던 키사라즈 열혈 팬들에게 더없는 기쁨이 되리라 여겨진다.
이와 함께 ‘내 이름은 오 다기리죠입니다’ 섹션의 영화 <인 더 풀>을 지원하는 폴햄의 새로운 의류 브랜드 엠폴햄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인 더 풀>을 관람하는 모든 관객 중 일찍 입장한 분들에게 한해 무작위 추첨을 통해 엠폴햄의 스타일리쉬한 티셔츠를 상상을 초월하는 수량으로 엄청나게 쏜다! <인 더 풀>에서 펑펑 쏟아지는 엠폴햄의 행운이 기대되는 관객들은 벌써부터 일찍 상영관에 입장하는 센스를 보이고 있다.
오색찬란하고 맛 좋은 스시처럼 눈과 입이 즐거운, 색다르고 개성적인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리턴즈>의 이벤트는 올 여름 만사를 제치고 달려오는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스폰지하우스 홈페이지(www.spongehouse.com) 또는 스폰지하우스 카페(http://cafe.naver.com/spongehouse.caf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락처
정현설, 원인정 02-543-3267,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