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 메인프레임 환경을 위한 신규 솔루션 출시
최근 다운타임으로 인한 손실 비용 및 생산력이 수백 만에서 많게는 수천 만 달러에 달하는 기업 상황에서, 빠르고 안전한 데이터의 복구는 비즈니스 연속성 향상 전략의 필수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WAN(광역통신망) 환경에서의 테이프는 기존의 기능과 서비스 공급뿐만 아니라 재해 복구 시스템을 통한 백업 데이터 전달을 빠르게 진행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브로케이드 USD-X’와 ‘브로케이드 M3000’은 데이터 백업에 있어 보다 다양하고 정확한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장거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 상 데이터 센터 정지의 감소와 재해로 인한 손실 감소 등 기업 스토리지 기반에까지 영향을 미침으로써 생산력을 증대시켜 준다. 실제로 브로케이드 테이프 파이프라이닝 기술은 WAN 환경에서 파이콘(FICON)에 기초를 둔 테이프 라이브러리의 읽기/쓰기 성능을 가속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신규 솔루션들은 대규모 메인프레임 데이터 보호 기반을 위한 가상 테이프 솔루션인 ‘IBM VTS’와 ‘IBM 피어투피어 VTS(Peer-to-Peer VTS)’, ‘썬 스토리지텍 VSM5(Sun StorageTek Virtual Storage Manager 5)’에 탑재 되었다. 이에 따라 데이터 복구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수치상으로도 데이터 처리 성능에서 200%, 백업과 복구 성능에서 70%가 향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고객들은 원거리 데이터의 빠른 백업이 가능해졌으며, 재해 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성, 애플리케이션 또한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
톰 뷔오키(Tom Buiocchi) 브로케이드 월드와이드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에 브로케이드가 출시한 고성능 테이프는 오늘날 글로벌 기업들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 라며, “브로케이드는 앞으로도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솔루션 공급을 통해, 고객들에 대한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갈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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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0일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