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티븐 킹 원작, 존 쿠삭과 사무엘 L. 잭슨 주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이 지난 6월 22일 미국 개봉 이후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1408>에 쏟아지는 관객과 언론의 호평

개봉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되며 여름시즌 공포영화의 힘을 과시한 <1408>에 관객들은 물론 언론들의 찬사 릴레이가 이어졌다. 미국 최대의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닷컴(www.rottentomato.com)’ 에서 신선도 80%에 가까운 평점을 유지하며 이미 <슈렉3>, <캐리비안의 해적3-세상의 끝에서>, <스파이더맨3> 등 올 극장가를 점령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모두 제쳤다. 더구나 비슷한 시기 개봉한 <트랜스포머>,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등 대작들의 평점까지 넘어서며 워싱턴 포스트, 뉴욕포스트, LA데일리 등 주요 언론에도 ‘상상 그 이상의 작품’이라는 극찬의 리뷰가 게재되었다.

계속되는 <1408>의 초강력 흥행질주!

올 여름 극장가는 ‘초대형 프랜차이즈 영화의 대공습’으로 요약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대작들의 틈새에서 전미박스오피스 2위에 핫샷 랭킹된 <1408>은 공포영화로서 놀라운 평점과 인기를 얻으며 흥행세를 타고 있어 화제다. 영화 <1408>의 성공은 ‘공포의 거장’으로 불리는 초대형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 ‘1408’을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존 쿠삭& 사무엘 L.잭슨의 완벽한 연기 호흡이 이뤄낸 쾌거다.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라는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며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의 홍수 속에서 놀라울 만한 선전을 펼치고 있는 <1408>.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짜릿한 공포의 쾌감을 선사하며 흥행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스티븐 킹 원작, 존 쿠삭 & 사무엘 L. 잭슨 주연의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공포 소설가 마이크 엔슬린이 미스터리로 가득한 뉴욕 돌핀 호텔 1408호에 들어가 겪게 되는 예측불허의 공포 스토리를 담은 <1408>은 8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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