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이클 맥브라이언 신임 아태 부사장 임명

서울--(뉴스와이어)--알카텔-루슨트의 자회사이자 컨택센터 솔루션 업계 리더인 제네시스 텔레커뮤니케이션스(Genesys Telecommunications Laboratories, Inc, CEO 웨스 헤이든, 이하 ‘제네시스’)는 마이클 맥브라이언(Michael McBrien)을 신임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마이클 맥브라이언 신임 부사장은 한국과 호주,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전반적인 제네시스 비즈니스와 채널, 전문 서비스, 필드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웨스 헤이든 제네시스 CEO는 “마이클 맥브라이언 부사장은 음성 셀프서비스, 멀티 채널 컨택센터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제네시스의 고객 서비스 비즈니스 효과 달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높은 열의를 보이고 있어 아태 지역 부사장 직책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며, “아태 지역에서 제네시스는 지난 몇 년간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가장 혁신적인 고객 사례를 구축해왔다. 맥브라이언 부사장의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이 아태 전역의 모든 고객과 제네시스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맥브라이언 부사장은 최근까지 제네시스 미국 본사에서 북남미 지역 음성 셀프서비스 비즈니스를 총괄하면서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했으며, 컨택센터, CRM, 보이스 XML, 스피치 애플리케이션, 웹 서비스, SMS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마이클 맥브라이언 신임 아태 지역 부사장은 “아태 지역은 글로벌 고객 서비스 트렌드를 가장 잘 수용하고 있으며, 제네시스 비즈니스 영역을 넓게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며 “향후 컨택센터를 개선하고자 하는 기업을 비롯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기 원하는 아태 지역의 기업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맥브라이언 부사장은 2003년 5월 제네시스 음성 플랫폼 팀의 세일즈 이사로 입사했으며, 이후 북 남미 지역의 제네시스 음성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팀의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제네시스에 근무하기 전에는 튜복스(TuVox), 에디파이(Edify), 인터보이스(Intervoice)에서 세일즈 및 관리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맥브라이언 신임 부사장과 더불어 제네시스는 KC 홍(KC Hong)을 ASEAN 지역 관리 이사로 새롭게 임명했다. KC 홍 이사는 ASEAN 지역의 세일즈를 비롯한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홍 이사는 20년 이상의 기술 및 마케팅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NCR, 썬 마이크로시스템스, 인포믹스(Informix), IBM에서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웹사이트: http://www.genesyslab.co.kr

연락처

제네시스 텔레커뮤니케이션스 이근화 차장 02-3468-8512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홍승재 팀장 / 조황현 02-558-9890 (ext.3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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