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대한민국은 ‘샤이아 라보프’ 주의보 발효
“귀여운 연하남 VS 상큼한 틴에이져!!” 완소 캐릭터 어필
샤이아 라보프가 <트랜스포머>에서 맡은 역할은 미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로봇 군단을 도와 지구를 구하게 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샘’. 영화 초반 그의 다소 어리버리하고 순진한 모습은 코믹하면서도 귀여운 연하남의 이미지로 관객에게 어필한다. <서핑업>에서 그는 남극의 변두리, 꽁막골에서 서핑스타를 꿈꾸는 17세의 서퍼펭귄 ‘코디’를 목소리 연기했다. 코디의 서핑스타 도전기를 취재하는 ENG 카메라 앞에서의 어색한 인터뷰와 첫눈에 반한 펭구섬 최고의 S라인 해상기동대 ‘라니’에게 어설프게나마 작업을 시도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코믹한 웃음을 주며 상큼한 틴에이져의 매력으로 다가선다.
“스펙터클 카 액션 VS 실감나는 서핑 액션!!” 화려한 볼거리
<트랜스포머>의 가장 큰 장점은 화려한 액션 볼거리. 이 영화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최첨단 로봇으로 변신하는 멋진 레이싱카를 운전하며 스펙터클한 액션씬을 선사한다. <서핑업>의 가장 큰 볼거리는 실사 같은 시원하고 화려한 파도타기 장면! 샤이아 라보프는 엄청난 세기의 파도를 서핑하는 서퍼 펭귄 역을 맡아 보기만 해도 아찔하고 화려한 서핑 묘기를 선보인다. 더욱이 전세계 최초 “Water CGI” 기술을 통해 구현된 파도 비쥬얼과 서핑 보드의 현란한 움직임은 샤이아 라보프의 목소리와 만나 더욱 실감나고 활기찬 영상으로 관객에게 큰 즐거움을 준다.
“히어로 VS 진정한 서퍼!!” 소년에서 남자로, 색다른 매력 발산
<트랜스포머>에서 샤이아 라보프의 매력이 십분 발휘되는 장면은 바로 지구의 운명을 책임지는 히어로로서 당당히 앞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모습. <서핑업>에서 단순히 서핑 스타가 되고 싶었던 철부지 틴에이져가 진정한 서퍼 펭귄으로서 거듭나는 장면 역시 “소년에서 남자로” 멋지게 성장했음을 여실히 보여주며 관객에게 색다른 매력을 어필한다.
2007년 여름, 베스트 바캉스 무비로 손꼽히는 <서핑업>은 최고의 서핑 스타를 꿈꾸는 자신만만한 틴에이져, 펭귄 ‘코디’의 서핑 무한도전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서핑업>을 통해 할리우드의 신예스타 ‘샤이아 라보프’ 인기 돌풍이 대한민국을 온통 휩쓸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9일, 관객들에게 가장 펀&쿨~한 애니메이션으로 다가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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