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7월부터 토요일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평일로 변경
부천시의 청소대행업체인 원미환경 등 6개 업체 모두 50인이상 사업장으로 불가피하게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수거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수거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다만, 대형폐기물과 여름철 악취가 예상되는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는 토요일에도 정상 수거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부천시는 역전, 중심상업지역, 주요도로변 등 취약지 구간에 대해서 기동반을 편성해 생활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함으로써 도시미관 및 시민불편을 최소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재활용품은 △심곡본1동, 송내1·2동, 원종2동이 월요일 △소사본3동, 범박동, 괴안동, 역곡3동, 상3동, 상1동, 원미2동, 중2동, 심곡2동, 원종1동이 화요일 △소사동, 심곡본동, 소사본1·2동, 중3동, 오정동, 심고3동, 고강1동이 수요일 △역곡1·2동, 도당동, 약대동, 신흥동, 중1동, 중동, 고강본동이 목요일 △원미1동, 춘의동, 성곡동, 중4동, 상2동, 심곡1동, 상동 고강본동(은행단지)이 금요일에 각각 수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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