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열린당 이해찬 의원이 “열린당 해체요구는 건방진 주장”이라고 말했다. 먼저 이 의원의 발언은 누워서 침을 뱉는 꼴이다.

열린당의 ‘무능 태만 혼란’으로 국정은 실패하고 민생은 도탄에 빠졌다.

열린당에게 더 이상 희망이 없다. 그래서 국민들은 열린당을 해체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열린당의 해체는 국민적 요구이고 시대적 요구이다.

열린당을 해체하지 않겠다는 것은 국민의 명령에 불복하고 국민에게 반항하는 것이다.

결국 올 대선에서 수구보수 정당인 한나라당에게 정권을 상납하겠다는 것에 불과하다.

이 의원은 정권을 한나라당에게 상납하겠다는 것인가.

오죽했으면 김두관 전 장관이 이 의원의 국무총리시절은 ‘참여정부의 암흑기’였고 검증된 것은 이 의원의 ‘골프 실력’이라고 조롱하겠는가.

실패를 인정할 때만이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다. 이 의원은 더 이상 이적행위를 중단할 것을 당부한다.

2007년 7월 11일 중도통합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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