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네트워크 스토리지 전문기업 젠네트웍스(대표 박동명, www.gennetworks.co.kr)는 IP를 지원하는 웹디스크 ‘젠디스크(GenDisk) IP’를 1월 말에 출시 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젠디스크 IP는 자체 OS를 지원, 네트워크만 연결해 주면 장소에 관계없이 24시간 365일 내내 자체 웹하드 운영이 가능한 제품이다. 매월 용량당 고정비를 지출해야 하는 기존 웹하드의 개념과는 다르게 젠디스크 IP 제품을 구입한 후에는 운영에 따른 추가 비용이 따로 소요 되지 않으면서도 파일을 영구 보존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휴대가 가능한 하드웨어형 웹하드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젠디스크 IP는웹서버 기능이 있어 저장공간의 제약 없이 자신만의 홈페이지 구축도 가능하다. 또한 파일 서버 기능이 있어 일반 PC의 D:, E: 드라이브 처럼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연결이 되어 일반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쓰는 것과 같이 자유롭게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보안력까지 뛰어나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력한 임베디드 리눅스를 O/S로 탑재하여 탁월한 네트워크 보안이 가능하고, 관리자가 사용자 계정 및 IP를 관리 할 수 있어 허락 하지 않은 사람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개인 사용자들은 물론 대용량 파일 저장장치가 필요한 전문직 종사자들, 그리고 두 대 이상의 컴퓨터가 있는 가정에서의 홈네트워킹 구축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한편, 젠네트웍스는 “젠디스크USB”도 최근 출시하여 저장장치 업계의 선두자리를 2005년에도 확고히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ennetworks.co.kr

연락처

젠네트웍스 홍보대행사 드림컴 김지영AE 514-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