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서울시, 시정홍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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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 13:21
서울--(뉴스와이어)--나우콤(대표 문용식)은 18일 오전 11시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 서울시 영상홍보 채널을 구축하고 영상홍보에 관련된 공동사업 개발 및 상호협력관계를 도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실시간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를 활용한 적극적인 시정 홍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가 지자체로서는 최초로 시정 홍보에 인터넷 생중계라는 쌍방향 매체를 도입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나우콤은 8월 중 아프리카 내에 서울시 실시간 방송플랫폼 <하이서울TV>를 구축하고, 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서울의 주요 행사 및 축제에 대한 현장 생방송을 추진하는 등 서울시의 다양한 영상홍보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는 <하이서울TV> 오픈 기념으로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을 아프리카를 통해 현장 생중계하고, 9월 중에는 생중계 이외에 VOD(Video On Demand, 주문형 비디오) 등 다양한 방식의 영상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앞으로 <하이서울TV>를 통해 서울시 영상 콘텐츠, 서울시 교통정보, 서울시의 주요 행사 등을 매일 생중계하면서 적극적인 시민 참여 방송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인터넷 생중계 분야에서 인지도 1위인 (주)나우콤과의 공동협력을 통해 시정에 대한 안정적인 인터넷 생중계 기반 마련으로 시민고객이 필요로 하는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시민고객과의 적극적인 쌍방향 시정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우콤 문용식 대표이사는 “아프리카는 지난 5월에도 하이서울 페스티벌을 생중계했으며, 6월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여한 시장과의 대화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면서 “실시간으로 시민의견 개진 및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서울시정에 대한 효과적 홍보와 아울러 시민의 관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afreeca.com

연락처

나우콤 홍보팀장 박은희 02-590-3815 010-4477-7694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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