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 ‘2007년 기생충퇴치사업 중간평가회’ 개최
금번에 개최되는 중간평가회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에서 2004년도「제7차 전국장내기생실태조사」에서 고위험지역으로 나타난 4대강 유역 주민을 대상으로 2005년도부터 국비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2007년도에는 전국 32개 보건소와 보건환경연구원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감염자 발견 및 치료사업에 대한 중간평가회로서 상반기중에 실시를 완료한 16개 시군구 보건소에 대한 사업결과 발표와 기생충퇴치사업에 대한 홍보물 전시회와 기생충예방치료 전문가를 모시고 특별강연과 종합토론을 갖게 된다.
7.19(목) 첫날에는 개회식과 상반기 기생충퇴치사업 실시지역 16개기관에서 그간의 추진실적 발표와 홍보물 전시 관람을 갖게되며 7.20(금) 마지막날에는 기생충 관련 전문가의 특별강연과 종합토론을 끝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 초청강연 1 : 기생연충의 일생 (경상대의과대학 손운목 교수)
- 초청강연 2 : 음식매개기생충질환 (성균관의과대학 공윤 교수)
이와 아울러 2007년도 전국 종합평가대회는 2007년도 종합평가대회는 오는 11월말 전남 광양시에서 갖게 될 예정이며 기생충퇴치사업 수행 유공자(기관) 8개명(기관)을 선정하여 포상 및 격려할 계획이며, 평가 결과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실태 분석하여 홍보자료 제작 및 향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향후계획으로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국립보건연구원)와 공동으로 지속적으로 기생충감염 실태 조사를 실시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관리강화, 기생충검사, 양성자에 대한 무료투약, 홍보자료 작성 배포, 보건요원 및 마을주민 홍보교육,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기생충감염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할 것이다.
지역주민 당부사항으로는 기생충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임으로 다음과 같이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
○ 자연산 민물고기를 날 것으로 먹지 않고 충분히 익혀서 먹는다.
(민물고기를 다른 칼, 도마, 행주 등은 철저히 청결상태를 유지)
○ 매년 봄, 가을철에 보건소나 병의원을 이용 정기적인 대변검사를 받는다
○ 식사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 채소류는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 먹는다.
○ 물은 반드시 끓여서 먹는다.
웹사이트: http://www.gihe.re.kr
연락처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 석원석 033-250-1770
이 보도자료는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