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한국인 20여명 피납 관련
오늘 오전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20여명이 납치되었다는 첩보가 입수되어 외교통상부가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합니다. 충격적인 피납 소식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명하며, 외교당국의 조속한 사실확인과 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거듭되는 우리 국민의 피납사건이 더 이상 되풀이되지 않도록 여행객 및 재외교민의 안전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줄 것을 정부에 거듭 촉구합니다.
한나라당 후보검증청문회, ‘거짓말’ 후폭풍으로 이어져
이명박 전 시장은 서초동 땅 매입과 관련하여‘당시 회사가 사둔 것’이라고 했는데, 당시 회사 간부였던 사람은‘회사에서 땅을 산 것이 아니라, 이명박 후보가 개인적으로 산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또한, 감사원 자료에서도‘도곡동 땅’이 이명박 전 시장 소유였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하루도 지나지 않아‘거짓말 2관왕’을 차지한 것입니다. 구체적 자료는 단 하나도 공개되지 않은 채 진행되었던 부실 만찬회의 뒷 끝이‘배탈’로 이어진 것이며,‘동문서답’과‘회피’로 일관한‘부실청문회’,‘면피용청문회’가 빚어낸 결과입니다. 그럼에도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궁금증 해소는 커녕 모르쇠와 거짓말로 끝난‘거짓말 양치기 사오정 청문회’에 대해,‘진국 청문회’라며 자화자찬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의‘서초동 땅’과 ‘도곡동 땅’이 이명박 소유로 드러난 상황에서 청문회의 거짓발언을 혐의로, 이명박 후보를 ‘대국민 위증죄’로 ‘고소’해야 합니다. 한나라당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의 주민등록 초본마저도 제대로 공개하지 못하는 후보를 계속 후보로서 인정할 것인지 고민해 보시고, 이명박 후보가 ‘TV토론 조건부 거부’를 표명했다는데, 오히려 ‘출연정지’를 시켜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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