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동안 20여일째 노조가 불법으로 매장을 점거하여 장기농성을 벌였던 이랜드 사태에 공권력이 투입된 것은 늦게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금번 공권력 투입은 사회법질서 회복차원에서 당연한 조치이며, 사측의 많은 양보와 대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직 무력을 통해서 자기주장만을 관철시키려는 노조의 태도는 온당치 못한 처사였다.

향후 비정규직 문제는 노사정이 공동노력을 통해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해결해야 할 것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 개요
노사간 협력체계의 확립과 기업경영의 합리화, 나아가 합리적인 노사관계의 방향을 정립함으로써 산업평화정착과 경제발전을 도모코자 설립된 민간 경제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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