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지역의 지하상가는 7월 19일부터 8월12일까지 여름세일을 한다.

의류의 경우 5,000원부터 신발 잡화의 경우도 5,000원~10,000원 핸드폰은 공짜폰을 출시하는등 전체 품목에 있어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세일에 들어갔다.

인천지역의 지하상가는 부평, 동인천, 주안, 제물포, 석바위등 3,700여 점포에 달한다.


부평중앙지하상가 개요
전국 최대의 상권인 부평지하상가를 관리하는 회사이다. 지하철 역세권에 1989년 개장하여 쇼핑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최근 상가 전면적인 개.보수 공사를 마쳐 현대적 쇼핑몰로 새단장을 했다. 2006년에 이어 2007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시범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부평상인대학을 개설하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경영혁신교육을 시행하며 지역유통의 중심으로서 일익을 담당하고 고객중심의 새로운 시장문화를 선도하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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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23-9992 부평중앙지하상가 라종훈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