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전세기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

서울--(뉴스와이어)--현대드림투어에서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이하여 때묻지 않은 신비의 섬 일본 오키나와에 전세기를 띄운다.

오키나와는 아열대의 자연환경과 온난한 기후,에메럴드빛 바다, 동,서양 문화가 합쳐져 만들어낸 독특한 문화양식으로 동양의 하와이라 지칭될 정도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오키나와는 위도상 일본과 대만사이의 중간지대에 위치하며, 비행시간은 인천에서 약 2시간10분 정도가 소요되고 한겨울에도 15℃~22℃ 정도의 평균기온으로 관광은 물론 휴양과 골프를 즐기기에 아주 적합한 기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오키나와는 일본지역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아열대성 기후를 갖추고 있어 연중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기암괴석의 절경과 동지나해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만자모",중국의 만리장성을 연상케하는 14C 류큐왕국의 산성 나키진성터'와 태양과 꽃과 바다를 테마로 하여 조성된 아열대공원 '오키나와 기념 공원을 비롯하여 남극의 열대식물이 가득한 '동남식물원',오키나와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였던 '슈리성'을 둘러볼 수 있다. 여행의 백미로는 동양에서 제일 아름답다는 종유동굴 '교쿠센도'를 만나볼 수 있고, 이밖에도 오끼나와의 유명 관광지와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이국적인 토속음식을 즐길 수 있다.

관광객들이 여행기간중 숙박하게 될 '리쟌씨 파크호텔'은 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대형호텔로 약800m에 달하는 백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호텔은 패밀리룸을 비롯하여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관광 또는 골프후 피로회복에 좋은 마사지,스파,수영장,헬스센터등 다양한 서비스시설을 갖추고 있다.
에메럴드빛 바다로 유명한 일본 최남단의 섬 오키나와는 아열대 특유의 때묻지 않은 자연이 만들어낸 지상낙원으로 일본본토와는 다른 독자적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이다.아시아나 항공편으로 매주 수,목,금 출발하며, 2월4일~18일까지는 매주 금,월 전세기로 운행될 예정이다.

상품안내

<동양의 하와이> 오끼나와 4일 1,199,000 ▶2/4,11,18 출발
<동양의 하와이> 오끼나와 5일 1,499,000 ▶2/14,18 출발
오끼나와 골프 4일 (54H) 1,599,000 ▶2/4,11,14 출발

웹사이트: http://www.hyundaidream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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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 3014-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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