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2007년 07월 25일자로 (주)지엠피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B로 신규 평가한다고 발표하였다.

금번 신용등급은 동사 영위사업의 고유한 산업위험, 진행중인 재무구조 개선노력에도 여전히 저위한 재무안정성 그리고 장단기대여금 등 자회사관련 자산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한 것이다.

2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사무기기 전문메이커로서,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라미네이팅기계 및 관련 필름류를 주력 생산하여 국내외시장에 공급ㆍ판매중인 동사는 통상 80% 전후의 가동율을 유지하는 가운데 최근 3년간 연평균 600억원대의 매출을 안정적으로 시현중이나 영위산업특성상 ‘다품종 소량’의 성격을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과중한 재고자산 부담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그동안의 지속적인 차입금 감축과 자본확충 노력 등에 힘입어 부담중인 차입금규모는 감소세를 지속중이나, 제반 지표의 절대치기준으로는 여전히 과중한 수준이다. 더불어 자회사 등과의 영업 및 자금거래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지연, 장단기대여금 제공 등의 현금흐름 불안 및 관련자산 부실화 위험이 내재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 신인도의 직접적인 제약요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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