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의 개봉을 기념하여 주연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8월 17일 한국을 방문한다.

타마키 히로시의 내한은 일본개봉 당시, 개봉 첫 주부터 5주 동안 흥행 순위 5위권에 머무르며 좋은 성적을 거뒀던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의 한국 개봉을 맞이하여 성사되었다. 작년 일본 최고의 화제의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치아키 선배로 출연하여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타마키 히로시. 한국 관객과의 만남을 고대하며 첫 번째 한국방문을 하는 그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를 위해 한국 방문을 결정하였다. 타마키 히로시는 8월 17일 방문하며 기자회견과 관객을 위한 무대인사 등을 통하여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날 예정이다

청춘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가슴 아픈 이야기인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는 8월 15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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