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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10:26
서울--(뉴스와이어)--언제나 관객들을 놀래키면서 동시에 단 한 번도 관객들을 실망시켜본 적 없는 헐리우드의 천재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최신걸작 <데쓰 프루프>로 9월 6일, 다시 한 번 한국의 관객들을 만난다!! 올해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데쓰 프루프>는 영화제에 참가한 한국 언론으로부터 ‘쿠엔틴 타란티노가 선사하는 100% 순도의 오락영화_무비링크’,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박수를 치게 하는 결말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_필름 2.0’는 소식으로 한국 관객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는 작품이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선사하는 쾌감을 그 누가 뿌리칠 수 있으랴! 영화제에 참가한 기자들은 노장 감독들의 진지한 작품을 뿌리치고 <데쓰 프루프> 시사회장에만 몰려간 나머지 물의를 빚기도 했다.

1대의 차, 7명의 미녀
미국관객들은 미처 만나지 못했던 짜릿함!!

(포스터 언니 원본 이미지 삽입)<데쓰 프루프>의 국내 티저 포스터는 차에서 내리고 있는 여성의 육감적인 모습을 전면에 내세운다. 노란색 치어리더 복을 입고 있는 그녀는 최근 <다이하드 4.0>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일곱명의 미녀들 중 한 명인 그녀의 모습과 “차문이 열리는 순간, 쾌감의 절정이 시작된다!”는 핫핑크의 카피문구는 <데쓰 프루프>가 올 여름을 끝장낼 가장 화끈한 영화임을 예고하는 듯하다. 러닝타임 90분으로 로베르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영화와 함께 ‘동시상영’형식으로 개봉되었던 미국 버전과 달리 약 20분의 추가 분량으로 업그레이드된 공식 인터내셔널 버전으로 한국의 관객들을 만나는 <데쓰 프루프>. 미국의 네티즌들은 오히려 해외의 관객들이 부럽다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가장 쿨하고 동시에 가장 화끈한 파격적인 티저 포스터로 첫 인사를 건네는 쿠엔틴 타린티노의 신작 <데쓰 프루프>는 9월 6일, 상상조차 못했던 쾌감의 절정을 향한 질주를 시작한다!

TIP1. <데쓰 프루프> = 죽.지.않.는.다!!!

‘워터 프루프 WATER PROOF’가 방수防水라면 ‘데쓰 프루프 DEATH PROOF’는 방사防死,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스턴트맨 마이크(커트 러셀)는 자신의 차를 ‘100% 데쓰 프루프’, 절대 죽지 않는 안전한 차라고 소개하며 여성들을 유혹하지만, 그의 말엔 함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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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