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8월 1일 국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시사회를 진행한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에 언론과 관객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스티븐 킹 원작의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공포 스토리와 존 쿠삭 & 사무엘 L. 잭슨의 완벽한 연기 호흡, 할리우드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진의 탄탄한 제작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영화 <1408>이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최고, 최고, 최고! 진정한 공포란 이런 것!

<1408>에 쏟아지는 찬사 중에는 ‘진정한 공포’라는 내용이 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공포의 계절인 여름이 돌아오고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했으나, 짜릿한 긴장감 대신 잔인함과 충격에 치중해 관객들은 여전히 ‘진정한 공포’에 목말라하고 있었던 것. <1408>은 무시무시한 살인마나 오싹한 귀신들의 등장으로 공포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먹던 팝콘을 그대로 두고 영화에 몰두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그 긴장감은 잊을 수가 없다(다음, pfa)” “빈틈이 없는 최고의 공포 스릴러(네이버, skadustlf)” 등 러닝 타임 내내 관객의 숨을 조여오는 긴장감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1408호라는 제한된 공간을 그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존 쿠삭, 신이 내린 완벽한 연기!(네이버, youhh83)”등의 평처럼 리얼한 연기로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뛰어난 긴장감을 선사하는 존 쿠삭의 열연 또한 압권이다.

다이나믹한 공포를 선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도 관객의 시선을 모으는 또 하나의 이유다. "공포영화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스펙터클함이 단연 최고!(네이버, mdong81)" 등 네티즌들의 평을 통해 웰메이드 공포 블록버스터로서의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식스센스><디아더스><나비효과>등 공포 스릴러 장르의 지평을 넓힌 작품들에 비견되며 ‘색다른 공포’, ‘공포 그 이상의 공포’라는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1408>!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짜릿한 공포의 쾌감을 선사하며 한국 박스 오피스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공포 소설가 마이크 엔슬린이 미스터리로 가득한 뉴욕 돌핀 호텔 1408호에 들어가 겪게 되는 예측불허의 공포 스토리를 담은 <1408>은 8월 1일 국내 관객들에게 모두 공개된다.

* 언론평

이 영화를 통해 진정한 공포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 「FILM 2.0」 김뉘연 기자
다양하고도 환상적인 공포체험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 「연합뉴스」 정열 기자
관객의 상상을 자극하는 존 쿠색의 옹골진 연기가 압권.
- 「무비위크」
스티븐 킹의 원작을 가장 잘 각색한 영화의 하나이며,
탁월한 공포영화로서 부족함이 없다
- 「한겨레」 김봉석 평론가
공포적 상상력이란 이런 것
- 「중앙일보」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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