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여름 극장가는 뜨거웠다. <스파이더 맨 3>로 포문을 연 헐리웃 블록버스터들의 행렬은 <캐리비안의 해적3>, <슈렉3>, <트랜스포머>,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다이하드 4.0> 등으로 이어져 극장가에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장르를 불문하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것 하나 놓치기 힘든 초대형 걸작들의 행렬은 아직 끝이 아니다. <라따뚜이>, <심슨가족> 등 미국에서도 높은 흥행성적을 낸 애니메이션 작품들부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7년여의 프로덕션을 거쳐 개봉하는 <디 워>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을 기다리는 이번 여름, 과연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MUST SEE 영화는 누가 될 것인가!?

만족한다 93%! 추천하겠다 91%!
놀라운 관객반응으로 개봉 한 달 전부터 대규모 시사회 여는 <데쓰 프루프>!!

지난 7월 말, 영화에 대한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은 채 치뤄진 <데쓰 프루프>의 블라인드 시사를 위해 모여든 한국의 연령별/성별 일반관객들이 보여준 반응이다. <킬 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최신걸작 <데쓰 프루프>는 흥행성과 작품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으며 관객들을 만족시켰다. 지금까지 유수의 해외 영화제들을 석권하며 영화적 완성도와 특유의 재기발랄한 시각을 놓치지 않았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종래에 보여준 지나친 폭력과 잔인한 장면들에 거슬렸던 관객들도 <데쓰 프루프>에서 잔인함은 줄고 유머감각은 증폭된, 그리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엔딩 장면에 환호를 보냈다.

30여분 짧은 미국 버전과 칸 영화제 상영 시에도 화제를 모았던 ‘마지막 장면의 통쾌함’은 극장에 모여든 남녀노소 모두 일제히 소리지르며 환호할 만큼 짜릿하게 관객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차 폭발 이미지 삽입)영화 <데쓰 프루프>는 자신만만하다. 대규모의 광고물량에 기댄 채 영화 자체의 공개는 꺼리곤 하는 신비주의 마케팅 일색의 영화계에서 대규모 시사회를 개최하는 것이 그 증거! <데쓰 프루프>는 맥스무비, 인터파크, 예스 24 등 영화예매 사이트에서 개봉 한 달 전부터 약 천명의 관객들을 초대하여 ‘올 여름을 끝장낼 쾌감액션’임을 선보이는 최초 시사회를 필두로 약 1만여 명의 시사회를 계획하고 있다. 미국 개봉과 칸 영화제에서 간간히 들려오는 영화 소식에 이미 목이 늘어날 대로 늘어난 타란티노 팬들과 올 여름 마지막 쾌감액션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데쓰 프루프>는 극장에서 즐기는 강렬하고도 짜릿한 여름 바캉스가 될 듯 하다!

올 여름을 끝장 낼 마무리 타자, <킬빌> 쿠엔틴 타란티노의 브레이크 없는 쾌감 액션영화 <데쓰 프루프>는 오는 9월 6일 개봉한다.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