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지원을 위해 신상품인 “DGB 사업파트너 론”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DGB 사업파트너 론”은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대구은행의 신용평가시스템에 의한 평가결과와 연간 소득금액 규모에 따라 최고 1억 원까지 대출이 지원된다.

특히, 담보력이 약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대출로 지원하고 있으며, 신속한 자금지원과 대출이용 고객의 이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업점장의 대출한도와 금리감면 권한을 대폭 확대해 최저 7.67%까지 지원한다.

대구은행은 “DGB 사업파트너 론”외에도 신용카드 가맹점을 위한 SOHO Partner Loan, 학원사업자 특화보증대출, 건설기계 사업자 특화보증대출 등 지역의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대출상품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지역민에게 한층 더 나은 금융서비스 제공과 실질적인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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